치질의 치료와 예방, 이용진외과는 항상 당신 곁에 있습니다. 당신의 가족을 우리의 가족처럼 대하겠습니다.

대장클리닉

대장암

대장과 대장암에 관하여

대장은 소장이 끝나는 부위에서 항문 까지를 말하는데 길이가 약 1.6m정도가 됩니다. 부위에 따라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 결장, 직장, 항문으로 나뉘게 됩니다. 대장암은 어느 부위에도 생길 수 있고 생긴 부위에 따라서 증상이 다릅니다.

항문에서 가까운 직장이나 S상 결장은 왼쪽 아랫배에 해당하는데 여기에 암이 생기면 출혈, 배변장애, 이급증(변이 자주 마려운 느낌), 복부 팽만감, 체중감소 등이 있을수 있고 가운데 배인 횡행결장이나 오른쪽 배인 상행결장, 맹장에 암이 생긴 경우 체중 감소, 빈혈, 복부 팽만감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대장암은 그 부위가 어디에 생기건 뚜렷한 증상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이 생기더라도 위에 열거한 증상이 발현되려면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위의 증상들은 암이 아니어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로 위 증상으로 인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중 암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결국 초기 대장암은 미리 검진을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장암뿐만이 아니라 모든 암에서 공통된 점이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나 시기가 늦은 경우 완치가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암이 되기 전단계 혹은 초기의 암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이 호발하는 연령이 50-60대이므로 이시기에 암이 있다는 것은 이미 40대부터 용종과 같은 암의 전단계질환이 있다는 것이므로 나이가 40살이 되면 대장 검사를 하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 검사는 대장 조영술과 대장 내시경이라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해서 결정하면 됩니다.